주식 : [한국강사신문 안상현 기자] 교보문고는 오는 4월 27일(토) 오전 10시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에서 『50이면 육아가 끝날 줄 알았다』의 김경일 교수를 모시고 ‘로맨틱한 콘서트와 강연이 어우러진 만남, 보라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지노 : 보라쇼는 보라뮤즈 문아람과 함께하는 로멘틱 콘서트다. ‘그저 피아노가 좋아서’의 작가 문아람은 책과 음악을 연결하며, 공연을 기획하는 아티스트다. 본 프로그램은 공연 40분, 강연 60분, 질의응답 20분 그리고 사인회 60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경일 작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지심리학자로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다. 아주대학교 창의력 연구센터장을 지냈고,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 결정, 문제 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어쩌다 어른〉, 〈세바시〉, 〈속보이는TV 人사이드〉, 〈책 읽어드립니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심리학의 지혜를 널리 알리고 있는 명강사이다. ‘생각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알기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며,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 들어봐요!” 그가 강연이나 자문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말이다. 그의 강의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로 북적이며 수차례 ‘최우수 강의'로 선정되었다. 또한 2015년 매경MBA포럼에서 역대 최고 강의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지혜의 심리학》,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십대를 위한 공부사전》, 《전문가를 위한 한국형 심리부검》(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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